2009년 10월 14일
리틀버스터즈 EX!! 플레이일지(6)-린 루트 그 1. 린의 1차 각성
거의 한달 된 것 같은데 이제 6화네요ㅠㅠ 방학하기 전에 몇개의 루트를 끝낼 수 있을지..
어쨌든, 린에 집중하면서, 달려나가겠습니다!!
다음날 아침, 린은 일방적으로 청소당번표를 발표합니다.
다들 떨떠름한 표정이지만...
어쩌겠습니까ㅎㅎ 2차원녀석들은 착하니까요ㅎ
결국 이대로 가결.
어딘가의 날치기 상정을 보는 것 같지만..
2차원이고, 린이니까 용서!
쉬는 시간에는, 쿠루가야씨에게 쿠도의 기숙사 일에 대해 상담을 받습니다.
거기에서 뜻밖의 정보 입수!!!
'기숙사사감은 아마 린군과 친한 사이었지.'
.........린한테 소꿉친구 이외의 친구도 있다고요???
'지금 사감도 고양이를 아주 좋아하니까'
호오....공통의 관심사...라고 해도, 린이 다른 사람과 친한 모습은 쉽게 상상이 안 가네요.
게다가 고양이를 좋아하면 OK?
린, 나도 친구로 받아줘~~~~~~!!!!!!!!나도 고양이 엄청 좋아한다고!!!!!!
쉬는 시간, 또 시답잖은 문제로 켄고와 마사토가 싸웁니다.
쿄스케는 없지만...
'정말, 바보자식... 때와 장소를 가려라.'
쿠루가야씨가 중재(?)합니다.
켄고는 쿠루가야의 등장에 열이 식은 듯 하지만...
한대 걷어차이기까지 한 마사토로서는 참을 수 없지요.
흐름은 마사토 vs 쿠루가야로 넘어갑니다.
재미있어 보이니까 지켜보도록 하죠.
마사토의 칭호는 '쓰레기'
이거...린한테 이길때까지 고정인가요ㅠㅠ안습..
쿠루가야는 가련하게 나왔네요^^* 좋아요!!!!!!
무기는.........보시다시피, 마사토는 파랑수염(.....튀어나오는 녀석으로 쿠루가야를 가격해야 유효입니다..)
쿠루가야는............일본도.
가검이라곤 하지만,
가검도 소지하려면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요!!!!!!
정말 범법행위입니다!!!!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마시길!!
....뭐, 말이 필요합니까?
마사토는 린과의 싸움에서와는 달리, 진지하게 전력으로 분투하지만...
쿠루가야씨도 스펙을 보면 알겠지만, 강합니다.
특히나 순간이동급의 스피드를 보유하고 있지요.
'그야말로 우리 팀에 어울리는 인재잖아!'
에이스를_노리는_스카우터의_눈빛.jyp
그야 어떻게든 진루하면 3루까지 도루할테니..
마사토도 그에 뒤지지 않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일격을 넣는데 성공합니다만,
......뭐, 파랑수염을 던져서 싸우는것도 아니고, 나이프를 꽂아서 튀어나오는 것으로 싸우려면...아무래도 무리죠.
'아차, 회수를 잊었군.'
게다가 1번 공격하면 주워서 장전해야 하고...
차라리 린과 싸울때의 장어파이가 훨씬 도움이 되겠습니다ㅜㅜ
그래도 승리는 일단 마사토.
왜냐?
'쿠루가야가 떡실신시키다가 마지막에 발차기를 날려서'
무기 이외의 싸움은 금지였지요...
하지만..
'우오오옷!!!!!젠장!!!!!!내 승리일리가 없잖아!!!!!'
마사토도 그걸 모를정도로 바보는 아닙니다ㅠㅠ
아아....마사토....그저 안습ㅠㅠ
다음 쉬는시간, 린을 찾아가보면,
역시 고양이와 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CG는 없네요..
이번 놀이(?)는, 린에게 수많은 고양이가 안겨들기...
흠....뭔가, '호감을 사는 것도 정도가 있잖아!!!!'
라는 느낌?
리키가 나타나자, 바로 해산...
........
이게 진짜 정통 츤데레네요!!!!
타인이 있을때는 고양이에게 츤츤, 단둘(?)일때는 데레데레...
사전적인 츤데레라......최고다!!!!!
어쨌든 다음 과제.
'학교식당을 구해라, 야.'
.........이 무슨 애매한....(3cm)
식당의 아주머니들께 여쭤보지만, 잘 알 수 없었습니다....
난제네요...
점심시간은 옥상에서 코마리와 함께입니다.
흠....이 공략에서, 대부분 루트의 초반부는 공통이기 때문에, 문어발식이네요;;
이 이벤트는 코마리루트편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오늘은, 실전을 의식하기 위해서, 카운트까지 넣는다'
잠깐, 지금 그렇게 해 봤자 무한 포볼이라고?!?!?!
하루쯤 더 연습시키는게..
'그럼, 그 배인 8개까지 OK인걸로 해줘.'
오오, 좋은 해결책......
이 아냐!!!!!! 이건 일종의 현실도피라고!!!!!
그 대신, 3진을 4진으로 해서 진행합니다만..
'에잇 볼!!'
...................
답이 안나오죠....
린의 칭호가 '잘 모르겠는 노 컨트롤'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만, 이거 업그레이드 맞아?!?!;;
언제쯤 제대로 3진을 던질까요..
뭐, 그래도 시합 전에는 가능하겠죠?
리키의 타격 연습도 진행되어, 파울이나마 교사 뒤편으로까지 공을 날리는 정도까지 됩니다.
흠...타격도 상당히 어려운건데...
이녀석들 발전속도 대단하네요.
젊은것들은 좋겠어....(너랑 3살차이다)
그런 이유로, 리키는 파울볼을 찾아 안뜰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내 시선의 끝에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우옷!!!!!!!린 이후 처음으로 마음에 드는 히로인이다!!!!!!
딱 보니까, 병약인가요?
테마는 초반은 약간 신비하고, 중후반은 서정적인 피아노 곡입니다.
이름은, '니시조노 미오'
......미오???
쿨데레에 가깝고, 책을 들고 다니는 점이, 나가토를 연상시키네요.
그 뒤로도 연습은 계속됩니다만, 린에게 따라붙는 고양이들때문에 진전이 느려집니다..
'신성한 그라운드를 고양이 다리로 더럽히지 말아주겠어?'
거기에 사사미 난입...
오오!!!!간만의 상식인이다!!!!!그리웠어!!!
하지만...
고양이한테 시비걸지마!!!!!!!!!!
역시나 린과의 설전이 벌어집니다.
'그라운드는 당신들같이 목표도 없이 보내기 위한 장소가 아니예요!'
->'일단 시합을 목표로 하는 것 같은데'
->'같은데 라니..? 마치 아무래도 좋다는 반응이네요.'
->'솔직히 아무래도 좋은데'
...............역시 사사미는 상식인이야...이해한다..
뭐...이정도면 평화롭게 넘어갔겠지만..
같이 나타난 소프트부원이 사사미에게 매달리는 고양이를 차버리고..
린 분노게이지 충전! 그리고,
쿄스케는 태연하게 승부 선언...
인데, 이건 너무 태연하잖아?!?!?
이번의 룰,
'린이 투수, 사사미가 타자. 사사미가 이기면, 그라운드에서 퇴장. 린이 이기면, 고양이를 찬 것을 사과하고 물러난다'
...아직 제구력 엉망인데?
'뭔가...린으로부터 새로운 힘을 이끌어 낼 것 같은....그런 예감이 들어'
...........만화 좀 작작봐!!!! 이 중2병자식!!!!!!
미니게임처럼 화면이 뜹니다.
그리고....린 각성.
핸드폰 야구게임에서 필살구를 던질때같은 이펙트와 함께, 130을 찍습니다.
여고생이라고!?!?!?!?!? 좀 상식을 지켜!!!!!!!!슬램덩크를 능가했어!!!
이거...열혈스포츠물이로군요...
에효....뭐, 2차원이니까..
'마, 만화다...'
동감한다..
2구는 135,
...3구에서 사사미가 치면 대박 반전일텐데요ㅋㅋㅋ
3구는 완전히 타자를 무시한 폭투.
하지만....열이 바짝올라있던 사사미는 배트를 휘두르고, 헛스윙 삼진;;
이것도 반전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었습니다ㅋㅋㅋ

린의 마구명. '라이징 냥트 볼'
우와...........구려......
마지막 공은 '체인지업'이라고 칩니다.
뭐, 폭투지만 효과는 확실히 체인지업이었으니;;
막판 각성이 대박이었지만..
이거 미연시죠?;;
너무 열혈이 큰데;;
어쨌든 이번 화는 여기까지입니다!

어쨌든, 린에 집중하면서, 달려나가겠습니다!!

다들 떨떠름한 표정이지만...
어쩌겠습니까ㅎㅎ 2차원녀석들은 착하니까요ㅎ

어딘가의 날치기 상정을 보는 것 같지만..
2차원이고, 린이니까 용서!
쉬는 시간에는, 쿠루가야씨에게 쿠도의 기숙사 일에 대해 상담을 받습니다.
거기에서 뜻밖의 정보 입수!!!

.........린한테 소꿉친구 이외의 친구도 있다고요???

호오....공통의 관심사...라고 해도, 린이 다른 사람과 친한 모습은 쉽게 상상이 안 가네요.
게다가 고양이를 좋아하면 OK?
린, 나도 친구로 받아줘~~~~~~!!!!!!!!나도 고양이 엄청 좋아한다고!!!!!!
쉬는 시간, 또 시답잖은 문제로 켄고와 마사토가 싸웁니다.
쿄스케는 없지만...

쿠루가야씨가 중재(?)합니다.
켄고는 쿠루가야의 등장에 열이 식은 듯 하지만...
한대 걷어차이기까지 한 마사토로서는 참을 수 없지요.
흐름은 마사토 vs 쿠루가야로 넘어갑니다.
재미있어 보이니까 지켜보도록 하죠.

이거...린한테 이길때까지 고정인가요ㅠㅠ안습..
쿠루가야는 가련하게 나왔네요^^* 좋아요!!!!!!

쿠루가야는............일본도.
가검이라곤 하지만,
가검도 소지하려면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요!!!!!!
정말 범법행위입니다!!!!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마시길!!
....뭐, 말이 필요합니까?
마사토는 린과의 싸움에서와는 달리, 진지하게 전력으로 분투하지만...
쿠루가야씨도 스펙을 보면 알겠지만, 강합니다.
특히나 순간이동급의 스피드를 보유하고 있지요.

에이스를_노리는_스카우터의_눈빛.jyp
그야 어떻게든 진루하면 3루까지 도루할테니..
마사토도 그에 뒤지지 않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일격을 넣는데 성공합니다만,
......뭐, 파랑수염을 던져서 싸우는것도 아니고, 나이프를 꽂아서 튀어나오는 것으로 싸우려면...아무래도 무리죠.

게다가 1번 공격하면 주워서 장전해야 하고...
차라리 린과 싸울때의 장어파이가 훨씬 도움이 되겠습니다ㅜㅜ
그래도 승리는 일단 마사토.
왜냐?
'쿠루가야가 떡실신시키다가 마지막에 발차기를 날려서'
무기 이외의 싸움은 금지였지요...
하지만..

마사토도 그걸 모를정도로 바보는 아닙니다ㅠㅠ
아아....마사토....그저 안습ㅠㅠ
다음 쉬는시간, 린을 찾아가보면,
역시 고양이와 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CG는 없네요..

흠....뭔가, '호감을 사는 것도 정도가 있잖아!!!!'
라는 느낌?

........
이게 진짜 정통 츤데레네요!!!!
타인이 있을때는 고양이에게 츤츤, 단둘(?)일때는 데레데레...
사전적인 츤데레라......최고다!!!!!
어쨌든 다음 과제.

.........이 무슨 애매한....(3cm)
식당의 아주머니들께 여쭤보지만, 잘 알 수 없었습니다....
난제네요...
점심시간은 옥상에서 코마리와 함께입니다.
흠....이 공략에서, 대부분 루트의 초반부는 공통이기 때문에, 문어발식이네요;;
이 이벤트는 코마리루트편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잠깐, 지금 그렇게 해 봤자 무한 포볼이라고?!?!?!
하루쯤 더 연습시키는게..

오오, 좋은 해결책......
이 아냐!!!!!! 이건 일종의 현실도피라고!!!!!
그 대신, 3진을 4진으로 해서 진행합니다만..

...................
답이 안나오죠....

언제쯤 제대로 3진을 던질까요..
뭐, 그래도 시합 전에는 가능하겠죠?
리키의 타격 연습도 진행되어, 파울이나마 교사 뒤편으로까지 공을 날리는 정도까지 됩니다.
흠...타격도 상당히 어려운건데...
이녀석들 발전속도 대단하네요.
젊은것들은 좋겠어....(너랑 3살차이다)
그런 이유로, 리키는 파울볼을 찾아 안뜰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우옷!!!!!!!린 이후 처음으로 마음에 드는 히로인이다!!!!!!
딱 보니까, 병약인가요?
테마는 초반은 약간 신비하고, 중후반은 서정적인 피아노 곡입니다.
이름은, '니시조노 미오'
......미오???
쿨데레에 가깝고, 책을 들고 다니는 점이, 나가토를 연상시키네요.
그 뒤로도 연습은 계속됩니다만, 린에게 따라붙는 고양이들때문에 진전이 느려집니다..

거기에 사사미 난입...
오오!!!!간만의 상식인이다!!!!!그리웠어!!!
하지만...
고양이한테 시비걸지마!!!!!!!!!!
역시나 린과의 설전이 벌어집니다.
'그라운드는 당신들같이 목표도 없이 보내기 위한 장소가 아니예요!'
->'일단 시합을 목표로 하는 것 같은데'
->'같은데 라니..? 마치 아무래도 좋다는 반응이네요.'
->'솔직히 아무래도 좋은데'
...............역시 사사미는 상식인이야...이해한다..
뭐...이정도면 평화롭게 넘어갔겠지만..
같이 나타난 소프트부원이 사사미에게 매달리는 고양이를 차버리고..


인데, 이건 너무 태연하잖아?!?!?
이번의 룰,
'린이 투수, 사사미가 타자. 사사미가 이기면, 그라운드에서 퇴장. 린이 이기면, 고양이를 찬 것을 사과하고 물러난다'
...아직 제구력 엉망인데?

...........만화 좀 작작봐!!!! 이 중2병자식!!!!!!

그리고....린 각성.
핸드폰 야구게임에서 필살구를 던질때같은 이펙트와 함께, 130을 찍습니다.
여고생이라고!?!?!?!?!? 좀 상식을 지켜!!!!!!!!슬램덩크를 능가했어!!!
이거...열혈스포츠물이로군요...
에효....뭐, 2차원이니까..

동감한다..
2구는 135,
...3구에서 사사미가 치면 대박 반전일텐데요ㅋㅋㅋ
3구는 완전히 타자를 무시한 폭투.
하지만....열이 바짝올라있던 사사미는 배트를 휘두르고, 헛스윙 삼진;;
이것도 반전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었습니다ㅋㅋㅋ

린의 마구명. '라이징 냥트 볼'
우와...........구려......

뭐, 폭투지만 효과는 확실히 체인지업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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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14 08:45 | Visual Novel/MY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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