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5일
학생회의 삼진, 떳다!!!!!!!!!!!!!!!
어차피 일판은 진작에 떴지만, 한판으로 어제 북새통 신간 리스트에 있어서, 당장 지르러 갔습니다.(시험기간이지만..)
책과 끼워져있던 특전들,
각 책의 컬러일러스트에서 뽑아서 책갈피를 만들었군요.
이심 초회 특전도 GET!!!!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책.
일판 3권표지를 봤을 때 제 반응은,
(http://stakkato.egloos.com/-카토님 이글루의 '동방플레이기념만화'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그러나 애니에선 제일 안습인)미나츠가 표지인데다가,
'허벅지'!!!!!!
2권의 치즈루는 각도상 무릎까지만 보였으니 패스하고, 일존의 크림과는 다릅니다!!!!!!
이 건강미가 넘치는 자세를 보라고요!!!!!!
말 그대로 '아따 고노무 허벅지 하나 쥑이는구마잉....'
게다가 저 부회장, 시나 미나츠 '닷'!!!!
미나츠다워서 정말 좋아요^^
본편으로 들어가자면,
흠...리뷰를 화별로 할지 캐릭터별로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저답게 정돈없이 닥치는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전체적인 것을 보면..
뭐 재미있는거야 당연하고..
달립니다.
전 1,2권 보면서
'얘네 조낸 달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까지는 준비운동이었다!!!!'고 하듯이, 더 달립니다.
폭주의 텐션도 높아졌고, 템포도 빨라졌어요!!!!
그러다보니 패러디의 비중은 약간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수위를 넘나드는 강력함을 보여줍니다.
.....
왜 애니에서는 오히려 느려진건지 모르겠네요..
캐릭터별로 보자면, 회장, 치즈루, 켄, 마기루선생님은 큰 변화가 없습니다.
회장은 여전히 어린애인주제에 어른인척하고,
치즈루는 여전히 S에 흑막포스고,
켄은 여전히 호색한에,
마기루선생님은 여전히 제멋대로...
그대신......시이나 자매가 확실히 여러가지로 부각되었습니다.
일단 마후유...
너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됐니ㅠㅠ
2권의 켄의 대사, '마후유쨩의 진화는 멈출 줄 모른다'는 게 사실이었어요..
1권~2권 초의 약간 부녀자의 길로 들어설듯한, 하늘거리는 천연 여자아이였던 마후유를 생각하면...
너무나도 갭이 큽니다ㅠㅠ
그래서 애니에서는 처음부터 동인녀&폐인으로 들어간 건지도 모르겠네요(그런데 그러려면 말투도 좀 강화시키라고...
캐릭터는 완전 부녀자인데 목소리는 그냥 하늘하늘..)
어쨌든, 이 삼진부터의 마후유는..
이겁니다...
정말....캐릭터가 살다못해 싫어질 정도로...너무 타락했습니다...
BL에 빠져있는거야 괜찮지만..
학교를 나가는것과 보호자에게 화내지 않는것만 빼면, 히키코모리 & NEET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교성 제로에...게임에만 관련되면 완전히 제멋대로;;;
미나츠!!!동생 좀 강하게 키워!!!!
다만, 여전히 대책없이 긍정적이고 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일말의 희망이네요ㅠ
다음, 미나츠!!!!!!!!
새삼 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좀 있다가 쓰지요.
그럼 시나리오별로.
'제 1화, 변신하는 학생회'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열혈 전개입니다.
덕분에 미나츠가 스토리의 중심!!!
다만...열혈정도를 넘어서 '열혈바보;;'네요
크게 특이한 점은 없습니다.
그저 학생회에서 전대물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캐릭터를 살려서 만담을 하지요.
'제 2화, 여행을 떠나는 학생회'
안떠납니다-_- 이 책에서 학교 밖의 에피소드는 언제쯤 나올지, 나오기나 할 지 의문이네요..
제재는, 'RPG'!!!!
학생회가 만든 RPG게임(주인공 체리(-사쿠라)노 크림)을 회장이 플레이합니다.
그런데 그 게임이....
먼치킨이면서도 묘하게 현실적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만 써 보자면,
<<마왕경비원의 공격! 크림에게 10 데미지! 크림은 울음을 터뜨렸다! 크림은 전의를 상실했다. 어깨를 조금 다치고 깜짝 놀라서 '우에에에엥'하고 울며 도망쳤다>>
(참고로 크림의 라이프는 이것보다 훨씬 높고, 공격력도 엄청 높습니다)
이렇게 현실적일수가ㅋㅋㅋㅋㅋㅋㅋ
과연 회장이라면 한대만 맞아도 울고 도망칠 것 같네요ㅋㅋㅋㅋㅋ5명의 고딩이 만든것치고는 나름 감동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제 3화, 취재되는 학생회'
아아...이번주 TVA방영분이 이 에피소드인가 보군요...
1쿨로 끝낼생각이 아니라면, 1권의 1화부터 차례대로 하라고....하루히 따라서 순서 뒤죽박죽하는거?
어쨌든, 개인적으로 꼽는 3권 최고의 개그 에피소드입니다.
신문부 부장 토도 리리시아가 멤버들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캐릭터의 특성이 제대로 살았습니다.ㅋㅋ
치즈루의 인터뷰부근에서는 살짝 한기가...
마후유의 엉망진창모드와, 리리시아의 조중동&스포츠신문급 날조능력이 대박이지요ㅎㅎ
무엇보다도...
미나츠 귀여워!!!!!!!!!
제일 괴롭힘당하는것은 의외로 크림이 아니라 미나츠인데, 반응이 너무 귀여워서 미칠 것 같습니다>_<
게다가 마지막에 보이는 츤데레적 모습까지...
이걸로 미나츠의 인기도 오를까요..기뻐할 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제 4화. 식사하는 학생회'
흐음...이건 내용은 별로였지만...패러디가 많았습니다.
'팥빵, EX(18금판)'이라거나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허무엔딩...
별로 할 말은 없네요/
'제 5화, 알아가는 학생회'
한마디로 정리됩니다.
'미나츠 결혼해줘!!!!!!!!!!!!!!!!!!!!!!!!'

적당한 길이의 예쁜 머릿결,
그리고 짧은 치마와 풀은 몇개의 단추에서 느껴지는 색기!!
'결혼해줘!!!!!!!!!!!!!!!!!!!!!!!!!'
하아.....애니에선 이 모습을 볼 수 없겠네요..
이런 미소녀가 그런 소년목소리로 말하는게 어울리겠습니까...ㅠㅠ(하긴 애니의 미나츠로는 이런 모습은 만들기 힘드려나?)
어쨌든, 최고입니다ㅠㅠ이 모습 컬러일러스트로도 만들어줘ㅠㅠ
무엇보다, 이 에피소드 자체가 대놓고 '켄X미나츠'를 노렸습니다.
미나츠가 늦음->켄은 미나츠가 없는동안, 빈자리를 느낌->혼자 남아있는데, 미나츠 늦게 등장->서로를 묘하게 의식하게 됨
나 이 커플 격하게 찬성일세!!!!!!!!!!
동인지로도 나왔으면 좋겠지만...그러려면 애니가ㅠ
'제 6화, 일하는 학생회'
TVA 2화 오프닝 전에 나온 에피소드입니다.
간만에 회장이 일을 처리하는...
다만....역시나 엉망진창...
회장....정신차려...;;
전반부는 정말 엉망입니다(소설 말고, 회장의 머릿속이);;;회장의 정신상태가 의심될정도로;;
후반부는 패러디, 만담으로 달리는 모습을 보여줬지요, 애니에서 그랬듯이.
'최종화, 손을 내미는 학생회'
6화까지 개그-최종화에서 과거얘기가 나오면서 진지
의 패턴을 이어갑니다.
이번에는 시이나 자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자세한 내용은 네타인 만큼 생략하겠습니다.
미나츠와 마후유의 자매애가 느껴지는 이야기이지요.
마후유의 마지막 명대사.
'언니는 세상에서 가장 마후유를 생각하고...사랑해 주는 사람인걸요.
설령 세상의 상식과 언니의 말이 다르다 해도 마후유는 세상 따위보다 언니의 말을 믿겠어요.
그게 마후유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언니에 대한 보답이니까요.'
전후사정을 다 짤라먹어서 약해졌지만, 읽을 때는 찡-해져 왔습니다.
앞에서 깎인 마후유의 이미지가 반은 회복될 정도로..
덧. 미나츠랑 켄의 첫 만남 너무 짧잖아!!그냥 한마디씩 나눈 것 뿐?
'엑스트라, 기획하는 학생회'
이건....너무 내용이 정신없이 튀기 때문에, (매채를 다양화하는 이야기인데....별별 소재가 다 나옵니다.
영화화, 게임화, 기타등등...
휴우....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개그의 템포가 빠른건 좋아하지만...이번엔 정신없을 정도로 빠르더군요.
설마 앞으로도 더 빨라지지는 않겠죠?;;
그래도, 미나츠로 모든 단점이 상쇄되고도 남은 삼진이었습니다!!
이제 2달후의 나올 사산을 두근거리며 기다려야죠..
덧.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3권 표지 귀엽더라고요^^살 생각은 없지만


각 책의 컬러일러스트에서 뽑아서 책갈피를 만들었군요.
이심 초회 특전도 GET!!!!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책.
일판 3권표지를 봤을 때 제 반응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그러나 애니에선 제일 안습인)미나츠가 표지인데다가,
'허벅지'!!!!!!
2권의 치즈루는 각도상 무릎까지만 보였으니 패스하고, 일존의 크림과는 다릅니다!!!!!!
이 건강미가 넘치는 자세를 보라고요!!!!!!
말 그대로 '아따 고노무 허벅지 하나 쥑이는구마잉....'
게다가 저 부회장, 시나 미나츠 '닷'!!!!
미나츠다워서 정말 좋아요^^
본편으로 들어가자면,
흠...리뷰를 화별로 할지 캐릭터별로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저답게 정돈없이 닥치는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전체적인 것을 보면..
뭐 재미있는거야 당연하고..
달립니다.
전 1,2권 보면서
'얘네 조낸 달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까지는 준비운동이었다!!!!'고 하듯이, 더 달립니다.
폭주의 텐션도 높아졌고, 템포도 빨라졌어요!!!!
그러다보니 패러디의 비중은 약간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수위를 넘나드는 강력함을 보여줍니다.
.....
왜 애니에서는 오히려 느려진건지 모르겠네요..
캐릭터별로 보자면, 회장, 치즈루, 켄, 마기루선생님은 큰 변화가 없습니다.
회장은 여전히 어린애인주제에 어른인척하고,
치즈루는 여전히 S에 흑막포스고,
켄은 여전히 호색한에,
마기루선생님은 여전히 제멋대로...
그대신......시이나 자매가 확실히 여러가지로 부각되었습니다.
일단 마후유...
너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됐니ㅠㅠ
2권의 켄의 대사, '마후유쨩의 진화는 멈출 줄 모른다'는 게 사실이었어요..
1권~2권 초의 약간 부녀자의 길로 들어설듯한, 하늘거리는 천연 여자아이였던 마후유를 생각하면...
너무나도 갭이 큽니다ㅠㅠ
그래서 애니에서는 처음부터 동인녀&폐인으로 들어간 건지도 모르겠네요(그런데 그러려면 말투도 좀 강화시키라고...
캐릭터는 완전 부녀자인데 목소리는 그냥 하늘하늘..)
어쨌든, 이 삼진부터의 마후유는..

정말....캐릭터가 살다못해 싫어질 정도로...너무 타락했습니다...
BL에 빠져있는거야 괜찮지만..
학교를 나가는것과 보호자에게 화내지 않는것만 빼면, 히키코모리 & NEET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교성 제로에...게임에만 관련되면 완전히 제멋대로;;;
미나츠!!!동생 좀 강하게 키워!!!!
다만, 여전히 대책없이 긍정적이고 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일말의 희망이네요ㅠ
다음, 미나츠!!!!!!!!
새삼 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좀 있다가 쓰지요.
그럼 시나리오별로.
'제 1화, 변신하는 학생회'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열혈 전개입니다.
덕분에 미나츠가 스토리의 중심!!!
다만...열혈정도를 넘어서 '열혈바보;;'네요
크게 특이한 점은 없습니다.
그저 학생회에서 전대물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캐릭터를 살려서 만담을 하지요.
'제 2화, 여행을 떠나는 학생회'
안떠납니다-_- 이 책에서 학교 밖의 에피소드는 언제쯤 나올지, 나오기나 할 지 의문이네요..
제재는, 'RPG'!!!!
학생회가 만든 RPG게임(주인공 체리(-사쿠라)노 크림)을 회장이 플레이합니다.
그런데 그 게임이....
먼치킨이면서도 묘하게 현실적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만 써 보자면,
<<마왕경비원의 공격! 크림에게 10 데미지! 크림은 울음을 터뜨렸다! 크림은 전의를 상실했다. 어깨를 조금 다치고 깜짝 놀라서 '우에에에엥'하고 울며 도망쳤다>>
(참고로 크림의 라이프는 이것보다 훨씬 높고, 공격력도 엄청 높습니다)
이렇게 현실적일수가ㅋㅋㅋㅋㅋㅋㅋ
과연 회장이라면 한대만 맞아도 울고 도망칠 것 같네요ㅋㅋㅋㅋㅋ5명의 고딩이 만든것치고는 나름 감동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제 3화, 취재되는 학생회'
아아...이번주 TVA방영분이 이 에피소드인가 보군요...
1쿨로 끝낼생각이 아니라면, 1권의 1화부터 차례대로 하라고....하루히 따라서 순서 뒤죽박죽하는거?
어쨌든, 개인적으로 꼽는 3권 최고의 개그 에피소드입니다.
신문부 부장 토도 리리시아가 멤버들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캐릭터의 특성이 제대로 살았습니다.ㅋㅋ
치즈루의 인터뷰부근에서는 살짝 한기가...
마후유의 엉망진창모드와, 리리시아의 조중동&스포츠신문급 날조능력이 대박이지요ㅎㅎ
무엇보다도...
미나츠 귀여워!!!!!!!!!
제일 괴롭힘당하는것은 의외로 크림이 아니라 미나츠인데, 반응이 너무 귀여워서 미칠 것 같습니다>_<
게다가 마지막에 보이는 츤데레적 모습까지...
이걸로 미나츠의 인기도 오를까요..기뻐할 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제 4화. 식사하는 학생회'
흐음...이건 내용은 별로였지만...패러디가 많았습니다.
'팥빵, EX(18금판)'이라거나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허무엔딩...
별로 할 말은 없네요/
'제 5화, 알아가는 학생회'
한마디로 정리됩니다.
'미나츠 결혼해줘!!!!!!!!!!!!!!!!!!!!!!!!'


그리고 짧은 치마와 풀은 몇개의 단추에서 느껴지는 색기!!
'결혼해줘!!!!!!!!!!!!!!!!!!!!!!!!!'
하아.....애니에선 이 모습을 볼 수 없겠네요..
이런 미소녀가 그런 소년목소리로 말하는게 어울리겠습니까...ㅠㅠ(하긴 애니의 미나츠로는 이런 모습은 만들기 힘드려나?)
어쨌든, 최고입니다ㅠㅠ이 모습 컬러일러스트로도 만들어줘ㅠㅠ
무엇보다, 이 에피소드 자체가 대놓고 '켄X미나츠'를 노렸습니다.
미나츠가 늦음->켄은 미나츠가 없는동안, 빈자리를 느낌->혼자 남아있는데, 미나츠 늦게 등장->서로를 묘하게 의식하게 됨
나 이 커플 격하게 찬성일세!!!!!!!!!!
동인지로도 나왔으면 좋겠지만...그러려면 애니가ㅠ
'제 6화, 일하는 학생회'
TVA 2화 오프닝 전에 나온 에피소드입니다.
간만에 회장이 일을 처리하는...
다만....역시나 엉망진창...
회장....정신차려...;;
전반부는 정말 엉망입니다(소설 말고, 회장의 머릿속이);;;회장의 정신상태가 의심될정도로;;
후반부는 패러디, 만담으로 달리는 모습을 보여줬지요, 애니에서 그랬듯이.
'최종화, 손을 내미는 학생회'
6화까지 개그-최종화에서 과거얘기가 나오면서 진지
의 패턴을 이어갑니다.
이번에는 시이나 자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자세한 내용은 네타인 만큼 생략하겠습니다.
미나츠와 마후유의 자매애가 느껴지는 이야기이지요.
마후유의 마지막 명대사.
'언니는 세상에서 가장 마후유를 생각하고...사랑해 주는 사람인걸요.
설령 세상의 상식과 언니의 말이 다르다 해도 마후유는 세상 따위보다 언니의 말을 믿겠어요.
그게 마후유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언니에 대한 보답이니까요.'
전후사정을 다 짤라먹어서 약해졌지만, 읽을 때는 찡-해져 왔습니다.
앞에서 깎인 마후유의 이미지가 반은 회복될 정도로..
덧. 미나츠랑 켄의 첫 만남 너무 짧잖아!!그냥 한마디씩 나눈 것 뿐?
'엑스트라, 기획하는 학생회'
이건....너무 내용이 정신없이 튀기 때문에, (매채를 다양화하는 이야기인데....별별 소재가 다 나옵니다.
영화화, 게임화, 기타등등...
휴우....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개그의 템포가 빠른건 좋아하지만...이번엔 정신없을 정도로 빠르더군요.
설마 앞으로도 더 빨라지지는 않겠죠?;;
그래도, 미나츠로 모든 단점이 상쇄되고도 남은 삼진이었습니다!!
이제 2달후의 나올 사산을 두근거리며 기다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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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15 22:35 | 라노베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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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치즈루 누님이 진리라는(도주!!)
(얼른 질러야 하는데)
밥을 굶어서라도 사야하는 걸까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