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5일
공연을 마쳤습니다~
지금까지 공연때문에 꽤 오랜 기간 잠수하고 있었는데, 어제 드디어 공연을 해내고 복귀합니다~
정말 탈 많은 공연이었어요ㅠ
제 첫 곡인 명동콜링을 할때는 갑자기 기타 소리가 안나서 엄청나게 당황하고ㅜㅜ 2절부터서야 소리가 나더군요ㅠㅠ 도대체 뭐때문이었는지...
그 덕에 다음부터 평정심을 잃어서, 2번째 곡인 Bring me to life를 할때는 드럼도 잘 못듣고 혼자 빠르게 스트로크를 해댔고;;
기타 등등........
친구들은 다 확실히 실력이 향상됬는데 저만 1학년에 머물러있다....는 느낌일까요ㅠ
그래도 공연이 성황리에 끝나고, 뒷풀이도 즐거워서 참 좋았습니다ㅋㅋ
그러면 이제부터 제대로 활동이냐.....라면.......글쎄요?^^;;
정말 탈 많은 공연이었어요ㅠ
제 첫 곡인 명동콜링을 할때는 갑자기 기타 소리가 안나서 엄청나게 당황하고ㅜㅜ 2절부터서야 소리가 나더군요ㅠㅠ 도대체 뭐때문이었는지...
그 덕에 다음부터 평정심을 잃어서, 2번째 곡인 Bring me to life를 할때는 드럼도 잘 못듣고 혼자 빠르게 스트로크를 해댔고;;
기타 등등........
친구들은 다 확실히 실력이 향상됬는데 저만 1학년에 머물러있다....는 느낌일까요ㅠ
그래도 공연이 성황리에 끝나고, 뒷풀이도 즐거워서 참 좋았습니다ㅋㅋ
그러면 이제부터 제대로 활동이냐.....라면.......글쎄요?^^;;
# by | 2008/09/05 13:03 | 평온한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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